[세미나]웹기획 컨퍼런스 코리아 2006
/ 일 시:    2006-04-19  10:00 ~ 18:10   
/ 장소 : 역삼역 3번 출구 포스틸 3층 이벤트홀
/ 강사 :   한명수|황경록|신현석|이경전|김만경|곽원태|나대열|민윤정 
/ 가격 : 99,000원[부가세포함] I 88,000원
일 정교 과 목 명강 사

1세션
10:00~11:00
(60분)

웹기획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마인드셋

- 여러가지 디자인의 정의, 그리고 문제
- 다양한 열쇠들, 매력적인 열쇠들
- 원칙과 비원칙. 전혀 창의적이지 않은 창의적 선례들

이노이즈
한명수 이사

11:00~11:10
(10분)
Break Time
2세션
11:10~11:50
(40분)

기업 대표 사이트 기획/운영 성공 전략 및 사례

- 기업대표사이트 기획의 두가지 관점
- 기업대표사이트의 과거와 현재
- Industry 별 기획 포인트
- Gateway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업사이트의 운영의 효율성과 효과성은?
-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
- 전문가들이 말하는 기업사이트의 한계와 미래
아이파트너즈
황경록 실장
11:50~13:00
(70분)
Lunch Time


3세션
13:00~13:50
(50분)

웹기획자가 알아야 할 웹표준에 근거한 웹 사이트 기획 방안

- 기술 이면의 웹표준
- 웹표준 적용으로 할 수 있는 재미 있는 일들
- 어떠한 사이트가 웹표준 사이트 인가
- 웹표준으로 향하는 길

시도우
신현석 팀장
13:50~14:00
(10분)
Break Time
4세션
14:00~14:50
(50분)

웹 2.0 시대의 인터넷 서비스 패러다임 및 주요 사례

- 서비스 패러다임 키워드 :
    참여 개방형, 이동형, Seamless, Social,
    Privacy-Enhanced, Incentive-based
- 사례 소개 :
    H3.com, YouTube.com, BeeDeo.com, Last.fm 등
- 새로운 모델 소개 :
    U-Comparison, U-Recommendation,
    U-Billboard, U-Referral, U-Media,
    U-Reputation, U-Payment, U-Receipt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

14:50~15:00
(10분)

Break Time
5세션
15:00~15:40
(40분)

마케팅 사이트 구축 전략 및 진행 사례

- 구축 사례 : CokePLAY.com
- IMC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온라인
- 웹사이트 플랫폼 전략과 운영
픽스다인
김만경 팀장

6세션
15:40~16:20
(40분)

커머스 사이트 구축 전략 및 운영 전략

- Commerce Site 구성 요소
- Commerce 구축의 전략적 접근
- 개별 페이지 구성 전략
    (Homepage/ListingPage/ItemPage/EventPage/
    Personalized 등)
- Commerce Site의 Hybrid Service Trend

옥션
곽원태 차장

16:20~16:30
(10분)
Break Time
7세션
16:30~17:20
(50분)

음악 비즈니스 실현을 위한 혁신적 UI 설계

- Red Ocean 시대의 음악 비즈니스
- 사업자냐? 사용자냐?
- 음악 사이트의 UI 비교분석
- 음악 비즈니스의 Blue Ocean 을 찾아서
와이더덴닷컴
나대열 책임

8세션
17:20~18:10
(50분)

WEB2.0 Trend와 커뮤니티 기획 제안

Ⅰ. WEB2.0 Trend Overview
Ⅱ. Now & Then
Ⅲ. Trial & Result
Ⅳ. Community Trend & ChangeV. Future Trend
다음커뮤니케이션
민윤정 팀장

** 상기 일정, 강사,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명수 이사,실장 / ㈜이노이즈 인터랙티브

/ 現, (주)INNOIZ interactive / 이사, 디자인실장, 아트디렉터
/ 前, (주)FRUM / 아트디렉터
/ 前, (주)FID / 이사, 총괄크리에이티브 디렉터(CCO)
/ 前, (주)안그라픽스 / 디자이너
/ 前, 웹진 '스폰지' /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동 대학원 졸업
/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 출강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대학원 출강
/ 올해의 웹아트디렉터 선정 (월간 웹디자인 / 디자인정글, 2001)
황경록 실장 / 아이파트너즈

/ 現, 아이파트너즈 마케팅부문 컨설팅실 실장
/ 前, 미디어포스 통합서비스부문 부문장
/ 前, 바비코리아 기획이사 , 아이알하우스 , 이캄 , 이모션 기획팀장
/ 10 년간 웹에이전시에서 150 여개의 프로젝트 ( 사이트 ) 개발에 참여 , 수행
/ 2003 PMAA(Promotion Marketing Awards of Asia) – Gold Winner 수상
/ 월간 “ 웹 ” SiteCloseUp – Planning 섹션 기고 (2004~2005)

곽원태 차장 / 옥션

/ 現 옥션 PM실 차장
/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 (주)대우 자동차부품본부
/ 농수산홈쇼핑 마케팅전략팀
/ 前 롯데닷컴 마케팅팀

신현석 팀장 / ㈜ 시도우 eBI팀

/ 現 (주)시도우 웹표준화 추진팀 팀장
/ 소프트웨어 진흥원 - 실전 웹표준 가이드 2005 공저
/ 월간 Web 기고-웹 표준과 접근성 향상을 위한 특별강좌:CSS 제대로 쓰기
/ http://hyeonseok.com
이경전 부교수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 KAIST 경영과학 학사, 석사 박사
/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박사 (수료)
/ Carnegie Mellon University 초빙과학자 역임
/ 고려대 경영대학 조교수 ,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조교수 역임
/ 미국 인공지능학회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 1995, 1997 수상
김만경 팀장 / 픽스다인 e-biz 팀

/ 現, 픽스다인, e-biz 팀 팀장
/ designstorm, multimedia designer
나대열 책임컨설턴트 / 와이더댄㈜

/ 現, 와이더댄㈜ 기술전략실 책임컨설턴트
/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박사과정, 디지털 디자인 방법론 강의 중
/ 멜론 서비스 기획총괄 및 UI 담당
/ 멜론 서비스 인텔 Viiv 전문가 평가 담당
/ NATE Style Guideline 제작
/ 유무선 NATE 포탈 UI 컨설팅
/ JUNE 서비스 User Experience 설계
/ 삼성그룹 Enterprise Portal ‘My Single’ UI 컨설팅
/ 제 2회 대한민국 디자인 경영대상 / 멀티미디어 부문 수상
/ 유저인터랙션디자인 앤솔로지_감성시대의 유저인터페이스 출간
민윤정 팀장 / 다음커뮤니케이션

/ 現,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기획팀장
/ 前, 플래닛사업팀장
/ 前, 카페팀장
/ R&D 센터장
/ 95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입사, SI사업부 선임연구원

2007/02/12 00:30 2007/02/12 00:30

U

Glossary 2007/02/08 13:48

User Engineering
                                                                                                                    : User Engineering (UE) is a significant evolutionary advancement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offerings that satisfy and delight users, as well as the stakeholders who invest in bringing them to market.  It requires an understanding of value propositions—the values that users seek, how an offering will provide those values, and the values sought by the business providing it.  The objective is a balanced design that provides value for the business, stakeholders, and usersUE is based on delivering this measurable value to each of them.

This section of the site provides a comprehensive reference source on the User Engineering process pioneered by IBM.  It builds on the well-established User-Centered Design (UCD) process with the overall objective of delivering maximum value to the Customer/User and Supplier.

User Engineering is prescriptive.  It defines the Roles that need to be fulfilled on a project and maps these against the Phases of the process.  Furthermore, it defines the Activities that need to be performed by Roles during each Phase.  Where appropriate, it states Methods for performing the Activities, as well as any Measures that need to be acquired and managed.

[출처] http://www-03.ibm.com/easy/page/1996

2007/02/08 13:48 2007/02/08 13:48

Website

Reference 2007/02/08 13:45
● IBM : Ease of Use 사이트
   http://www-03.ibm.com/easy/page/558
   IBM의 전략이 잘 녹아 있는 사이트. 전체적으로 프로세스가 task단위로 잘 정리되어 있다.
2007/02/08 13:45 2007/02/08 13:45

[ㅍ]

Glossary 2007/01/30 22:07
피험자 : Participant
  테스트를 위해서 외부에서 Recruiting되어 온 사람.
2007/01/30 22:07 2007/01/30 22:07
  필자는 과학적인 UX방법에 대해서 2002년부터 고민해 왔으며, 현업에서 컨텐츠, 서비스, 제품 및 포탈까지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이를 체계화하는 작업을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이는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준비였으나, 필자와 대인관계를 갖고 있는 많은 지인들은 이에 대한 필요성을 항상 역설해 왔다.

  필요한 Reference를 찾아가면서 책이나 다양한 세미나 등을 접했으나, 이에 대한 교육교재가 각 Category별(컨텐츠, 서비스, 제품 및 포탈)로는 일부 준비되어 있으나, 모든 것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는 현재의 대한민국의 컨버젼스 환경하를 고려한 교재는 없었다.

이에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지식정보를 체계화 하고, 여러 계층으로부터의 Feedback을 interactive하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블로그가 최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필자는 UI디자인, 컨설팅에서 UX컨설팅에 대한 대한 연구 및 컨설팅 실시하면서 경험한 결과를 하나로 집대성하여 현재의 블로그를 준비해 보고자 한다.

필자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정보를 열람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당하는 정보의 정확성, 문제성을 지적하고 이슈를 제기하며 부가적인 정보를 교환하면서 서로간의 정보교류의 수준을 확대시키는 창으로 활용을 해주었으면 한다.

블로그는 단순히 One-way가 아니다 건전한 비판과 문제점은 언제라도 수용할 가치가 있다 트랜드에 못미치면 비판을, 적절한 글이라면 reference로 마음껏 활용하길 바란다.

 
                                                                         2007. 01. 25  역삼동에서 Andy Na씀
2007/01/25 13:29 2007/01/25 13:29
  발견적 평가법을 수행하는 이유?
 
  발견적 평가법은 시스템의 전반적인 문제를 진단하기 위함이며, 정성적인 기준에 의한 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다.

  <그림>
  지성.
  덕성.
  체성. 미팅 파트너의 평가. 배우자의 평가.

  발견적 평가법은 5인의 서로다른 영역의 전문가가 서로 상의하지 않고 동일한 시스템을 평가하여 문제점을 도출하는 방법으로 5인정도가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을 만들어내고, 80% 이상의 사용성 문제를 만들어낸다는 이론이다.

  발견적 평가법의 잘못된 적용방법은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평가하여 80%의 문제점을 찾아낸다는 것이 가장 잘못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발견적 평가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Checklist를 사용하여 빠짐없이 모든 시스템의 평가항목을 선정하여 Sheet로 적용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 대개 Checklist의 품질에 따른 영향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다음은 충분한 논의 없이 Checklist를 사용한 평가를 진행하게 함으로서 본래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다수의 질문을 진행하고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상에서 발생하는 질문에 대한 오해가 결국 올바른 평가를 수행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야기시키는 것이다.

일반적인 체크리스트는 정성적인 평가를 위한 앙케이트와 같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Heuristic Evaluation은 Likert Scale을 이용해서 5점, 7점 척도를 통해서 평가를 진행하며 해당 평가항목은 주요 시스템 진단의 카테고리 이므로 향후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는 기준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2007/01/13 01:20 2007/01/13 01:20
  나는 1998년 한창 IMF라는 취업관련 도서의 시사상식에 해당하는 용어가 대한민국을 한창 뒤덮을 무렵에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기획자로서 진로를 잡고 있을 무렵 우연히 학교에서 만들고 있었던 웹 디자인 에이전시에 몸을 담게 되었다.

  내가  그 때 디자인 기획을 말할 때에는  디자인 기획이란 디자인을 착수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가지 제반 조사와  디자인 컨셉을 끌어내기 위해서 논리적인 흐름을 정리하여 제시하여 실무 제품 디자이너가 조사된 내용을 토대로 디자인 행위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문서를 작성하는 일등을 디자인 기획이라는 이름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1996년 여름 맥킨토시를 도입해서 사용해왔던 나는 캐나다 교수인 스티브 교수가 진행하는 커리큘럼 속에서 맥킨토시에서 제공하는 저작도구로서 간단한 웹페이지를 작성하여 개인 사이트로 명명했다. 그 때만 해도 왜 이런 사이트를 만드는지 하이퍼텍스트는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는 전혀없이 각 페이지를 만들어 서로 링크를 걸어 놓는 수준으로 결과물을 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지만 해당 페이지를 연결하여 홈페이지로부터 연결을 하는 것은 페이지가 많아질수록 그리고 페이지간에 관계가 복잡할 수록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된 계기가 되었다.

  1998년 4월 웹 에이전시에 입사한 나는 처음으로 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사이버 디자인 Expo는 당시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KIDP)에서 디자인 결과물을 웹사이트에서 전시를 한다는 웅대한 포부를 갖고 움직였던 프로젝트 였고, 여기에 대기업 전산실이 투입되고 굴지의 디자이너를 스카웃하며 당시 산업디자인계의 거목이셨던 교수님을 모시고 감수를 받는 등 파격적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웹에이전시에서 기획 및 페이지 설계를 하다보니 웹사이트의 디자인이 단순히 특정 디자이너가 만들어낸 개인기에 의해서 디자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페이지내의 구성을 디자인 하거나, 정보들간에 구조를 명쾌하게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고 Creative한 디자인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디자인이 왜 나왔는지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것은 항상 요구받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한 것을 찾아내서 제시해야 할까? 그것은 바로 내가 UX로 가는 첫번째 출항의 시발점이었다.

2006/11/06 12:51 2006/11/06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