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ovis.net/blog_post_27.aspx
2011/09/26 22:07 2011/09/26 22:07
http://mashable.com/2011/09/20/emoticon-history/#265231-The-Olden-Days
2011/09/22 10:03 2011/09/22 10:03
http://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1/09/whoa-apple-wins-a-3d-display-imaging-system-patent-stunner.html#more
2011/09/20 18:03 2011/09/20 18:03
2010 UX 10대 뉴스를 짚었었음.... 과연? 올해엔?

1. iOS4탑재된 iPhone4출시
2. Tablet 시장진입 iPad, Galaxy Tab
3. 보급형 Android 출시. Optimus One
4. Google lead device Nexus S 출시
5. Apple 차세대 UI특허등록
6. SNS대중화
7. 3D content 등장
8. Chrome OS 정식출시
9. WP7 폰 출시
10. App & App Store 구축 러시

and more....
2011/03/20 17:35 2011/03/20 17:35
언제부터인가...자칭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내게 주고 나는
무척이나 열심히 UX를 들여다보고 집중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이 이름에 걸맞는 노력을 하라는 나 자신에 대한 채찍질인셈이다.

전문가란 누구인가? 미래를 예견하고 사전에 준비하고 현재의 문제를 잘 짚어내고 이에 대해서 통찰력있는 의견을 제공하는 것... 과연 나는 그런가?

물론 스토리보드를 직접 그리는 일은 예전에 그만두고 주로 전략과 방향성을 보고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서 의견을 주는 역할...
기술에서 제안하는 기능이 사용자에게 의미있는 피처로 제공될 수 있도록 가공하고 경험을 제공하는 일에 대한 검토
의뢰하는 부서의 의뢰준비가 완벽한지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는 것
특정부서의 의뢰가 정말 현재의 역할에 타당성이 있는지를 사전 검토하는 일
적절한 노동의 강도가 각 맴버들에게 부여될 수 있도록 노동강도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이에 대한 재배분.
각 맴버들의 동기부여 상황이 어느정도로 진행되고 있는지 늘 촉수를 세워서 지켜보고 이에 대해서 동기부여에 문제가 있는 맴버믈 찾아서 면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기.
나의 직속 보스 및 최종 보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보스들의 방향성 의견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상황에 맞는 결과물을 내도록 노력하기.
관련부서들과 협업을 잘 하도록 하여 최대한의 지원으로 만족스러운 평을 유지하기
관련부서들의 업무가 잘 진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근거없는 반대와 태만한 업무수행에 쐐기를 박고 협조와 감시를 지속하기.
적절한 선행정보가 미리 습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에 대한 배포와 의견취합을 하기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통계정보 및 데이터를 가공하여 지속적으로 보고하기
그룹내 다른 조직원들의 업무보고 및 전달사항을 모니터링하여 해당 업무와 관련된 우리업무가 발생될 경우 이에 대해서 촉수를 뻣어 연결하여 전체적인 발란스를 맞추기.
비용집행 / 근태 / 결재등의 업무를 빠르게 대응해주기.
직속보스 부재시 대응해야 할 회의에 참여하여 보스의 역할을 대신하기.
명확히 정의되지 않았지만...애매하게 던져지는 일에 대해서 일단 먼저 참석하여 일을 파악하여 해당 결과를 보스에게 보고하기.
맴버들의 시나리오 작성 단계마다 리뷰를 하여 문제가 있는지를 사전에 파악하여 이에 대한 적절한 조처를 취하기.
경쟁사 동향을 파악하여 리뷰에 반영하여 경쟁사 대비 우수한 UX가 나올수 있도록 상시 자신에 대한 관리를 하기
협력업체의 결과물이 담당자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리뷰가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여 이에 대한 피드백을 적절히 제공하기...
GUI가 UI의 의도대로 입혀지고 있는지 기존의 GUI원칙과 맞춰볼때 문제없이 적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이에 대해서 피드백 주기....
SW의 개발결과가 UI의 특성을 잘 반영하도록 만들어 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가이드를 제공하도록 독려하기.
회사내외 주요 교육프로그램의 진행에 있어 참여와 독려를 하기

와우...정말 많은 일을 하는데...
결과적으로 혁신적 UX를 만들수 있는 시간은 없구나.

이런 내가 정말 전문가 맞나?

나쌤.
2011/03/14 23:48 2011/03/14 23:48
감성이 묻어나는 디자인이란 해당 고객/사용자의 상황에 맞는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즉 안타깝다면 안타까움을 잘했다면 잘했다는 feedback을 준다면 감동을 먹을수 있지 않을까?

애기를 키워보면서 종종 그런 것을 느끼는데 아버지가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줄때 더욱 일을 열심히 하고 신나해하고 그렇다. 꼭 애라고 그런가? 만약 윗 사람이 아랫사람의 일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늘 칭찬하고 한다면 어떨까?

여기 그 사례가 있다.
링크축약서비스 사이트에서 압축했었는데...  링크에러가 났고 자주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물론 해당 에러가 생기는 문제를 사전에 링크로 뛸때 필터링을 해주면 더 좋겠지만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는 것 인정한다.

아무튼 디자이너가 할 수 있는 사소한 정보가 고객의 불쾌한 기분을 한층 산뜻하고 쿨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디자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03/08 23:36 2011/03/08 23:36
because of what?
Lots of meeting for discussing with my boss about new ux scenario.
Time flies like a bullet theseday....

I want to spend more time design ux but I always need time more for discussing.
Hard work, ... sometimes ... some design couldn't explain clearly..
but always my boss asked me to explain in detail..

The psychological pressure & tension couldn't make me continuing my work in the office.
So, I escaped...

Free for a while..

Andy..
2011/02/17 23:07 2011/02/17 23:07
I was asked quite often whether making a tablet content, such as a interactive book, will make a great fortune or not.

Every time, my answer is quite simple.
In the near future, you'll lose your money. In the FUTURE, you'll earn some money. But not certainly.

Because the market tablet PC will make won't be a huge market. It's a sort of Niche market. in my opinion.
By the way, mobile phone content, if you wouldn't insist on making a tablet book content, you'll have more opportunity to make a great fortune than mobile phone itself.

Just my thinking

Andy
2011/02/16 22:36 2011/02/16 22:36
MacBook Air에서 MS software를 간단히 설치해서 쓸 수 있다면 좋겠다. ... ㅠㅠ
2011/02/15 21:33 2011/02/15 21:33
이미지 사용이 너무 까다로워졌다.
원저작자의 노력은 참 좋았는데...
2차저작을 하기에 너무 힘이 든다는 것?
이제는 가내수공업으로 블로그를 만들어야 한다...  힘드네요...
2011/02/07 23:47 2011/02/07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