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benefitmag/140198078509
2013/10/15 14:58 2013/10/15 14:58
http://x86osx.com/bbs/data/freeboard/guide1.png
2013/10/14 23:24 2013/10/14 23:24
http://blog.daum.net/abon/237
2013/10/14 21:15 2013/10/14 21:15
http://vip.mk.co.kr/newSt/news/planning_news_view.php?sCode=111&t_uid=20&c_uid=512500&pCode=111
2013/10/14 21:08 2013/10/14 21:08
http://multiwriter.co.kr/m/post/view/id/782
2013/10/14 20:59 2013/10/14 20:59

6
년만에 다시 보는데 그 때에는 못느꼈던 전문가들의 노하우들이 배어있네요. 이 책 내용중엔 크레이튼 크리스텐슨의 ‘상품성숙도 모델’관점 및 에버릿로저스의 ‘혁신의 확산’이론의 관점에서 UX의 중요성을 우회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UX가 무엇인지를 울릭나이서의 지각순환모델  에 바탕을 두고 ‘UX = Utility X Usability X Availability X Aesthetics X Offline Issues’과 같이 수식을 통해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휴대용 제품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물리적, 사회적, 기술적, 사용자 과업환경의 4대 환경요인의 중요성도 포함하여 학술적, 기술적, HCI의 실무적 내용을 잘 배합하여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관점들을 낱낱히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네요. 그 때엔 생소했지만 지금은 널리 사용되어온 Persona Modeling이라던가 서비스 디자인 개념은 이미 이 책에서 다루며서 그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iPhone이 왜 성공하였는지를 이 책에 대입해서 본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 같구요,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왜 하는지 그리고 왜 이런 방식으로 하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으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나쌤
2013/02/26 21:37 2013/02/26 21:37
http://arstechnica.com/information-technology/2010/03/ubuntu-dumps-the-brown-introduces-new-theme/

http://design.ubuntu.com/
2013/02/07 18:17 2013/02/07 18:17
http://www.findyourwaytooz.com/ 
Google과 Disney가 함께 만든..

www.intel.com/museumofme/  
Museum of Me 인텔
2013/02/06 11:15 2013/02/06 11:15
http://cdn2.business2community.com/wp-content/uploads/2012/11/how-to-become-ux-designer1.gif
2013/02/04 12:51 2013/02/04 12:51
http://www.bbc.co.uk/news/technology-20970928
2013/01/14 17:26 2013/01/14 17:26